무용 공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남녀 듀엣으로 울산의 명소인 태화강을 생각하며 안무한 작품이다.
현대적 음악으로 태화강을 바라보는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움직임의 언어와 선의 미학으로 작품을 안무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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